국립환경연구원 낙동강물 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임하호 어류 종 다양성 지수가 1.6을 기록해,
안동호 2.8 등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식 어류의 개체수도 적어
안동호 등이 1만 8천 780여 개체인데 반해
임하호는 7천 850여 개체에 불과해
탁수가 임화호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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