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고가옥을 상대로 한
골동품 절도행각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김천시 봉산면 85살 조모씨 집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사랑채 안의
다락방 문짝과 벽장 문짝을
떼가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경찰은 지난달 중순 쯤 찾아온
60대 노신사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병풍과 멧돌 등을 도난 당하는 등
골동품으로 가치가 있는 물품을
훔쳐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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