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11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상인-범물 앞산 관통도로 대책모임은 오늘
도로 관통 예정지의 현장조사와
사업주의 환경영향 검토서를 분석한 결과,
환경성 검토가 제대로 되지 않은채
총체적으로 부실 작성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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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6-03 11:05:21 조회수 1
대구지역 11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상인-범물 앞산 관통도로 대책모임은 오늘
도로 관통 예정지의 현장조사와
사업주의 환경영향 검토서를 분석한 결과,
환경성 검토가 제대로 되지 않은채
총체적으로 부실 작성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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