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이 주최하는
대구경제살리기 정책토론회가 오늘 열린 가운데
이한구 의원은
대구를 다양한 특구도시로 지정하고
공공부문 혁신도시, 산학연 협력 대표도시,
네트워크 도시로 육성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대구시, 경제계, 언론계, 학계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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