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4월에 비해 다소 내려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5.8로 지난 4월에 비해 0.1% 포인트 내렸고
지난 1월 이후 4개월 째 상승세를 보였던
생활물가도 지난 4월에 비해 0.2% 포인트
내렸습니다.
올들어 대구지역의
월 평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로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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