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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을 문화공간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6-03 18:30:57 조회수 2

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지하철 2호선을 열린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오는 9월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
각 정거장의 자투리 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일반 시민에게 개방할 방침입니다.

지하철 2호선에는
15개 정거장에 만 9천 600제곱미터 가량의
자투리 공간이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건설본부는
오는 24일까지 공연과 전시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아
공익성이 있고 시민 호응도가 높은 행사 위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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