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계명대 학생위원회 등이
5월 한달 동안 대구지역 대학교 주변 상가
아르바이트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106곳 가운데 87%인 92개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임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저임금 시급인 2천 850원보다 훨씬 적은
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는 곳도 9곳이나 됐고,
연장 수당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 등
노동착취 현상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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