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대구보훈 병원을 방문하고 한국전쟁과 월남전에서 부상을 입고 투병 중인 국가보훈 대상자들을 찾아 이들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대구보훈 병원에는 국가 유공자 20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