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있었던
'제 13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에서
기술자료 유출혐의로 벌금형을 받아
불신임된 뒤 최근 소송끝에 복귀한
서재홍 의장 대신 부의장인 박병래 의원이 진행을 대신했습니다.
이는 불신임에 찬성했던 상당수 의원들이
"서 의장이 의결봉을 잡으면 의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결의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