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재난 사고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기간에
전기안전공사와 시민단체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수련시설과 해수욕장,
수상레저시설 등 모두 590여개 시설을
특별점검합니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운영기준과 관계법령 위반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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