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 대구경북 600만이 뭉치면 '유치'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02 19:02:10 조회수 1

어제 대구시가 서울에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세계 유수 도시들과 본격적인
유치경쟁에 들어갔는데요,
일부에서는 우리의 육상에 대한
관심부족이 대회유치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았어요.

대한육상연맹 서상택 홍보부장
" 집행이사들이 보는 건,
대회를 유치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열정,
열기 이런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실 마라톤 빼고는 내세울 게
없다는 게 걱정입니다" 하면서
육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게
유치에 최대 관건이라고 밝혔어요.

네에..꿈의 세계 스포츠제전의
하난데, 대구경북 600만이 하나로 똘똘
뭉치면 불가능은 없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