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대구은행과 '보증업무 전자화 '협약을 맺고
모든 제출 서류를 디지털화해서 주고 받는
웹방식을 도입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은행에서 대출받는 중소기업들은
금융거래 확인서와 신용보증서 등
각종 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제출함으로써
방문횟수를 1/3로 줄이고,
서류 발급을 위해 대기하던 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앞으로 대출은행의
"보증업무 전자화"를 은행권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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