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중인
학교내 CCTV에 대해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교육부가 전국 500여 학교,
대구 50여개 학교 취약지에 CCTV를 설치하려
하고 있는데, CCTV는 교육적 방법이 아닌
또다른 형태의 폭력에 불과하다며
법적근거가 마련될때까지 설치연기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교육적 해결방법이 최우선돼야 하는만큼 모든 구성원들에게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화질, 촬영장소, 시간, 장비에 대한 관리기록 등을 정확히 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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