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미엔양시 부시장 일행 7명이
구미시와 오리온전기를 방문해
우호협력과 교류발전에 관심사를
교환했습니다.
이들 일행의 구미방문은
최근 법정관리를 졸업한 오리온전기가
수출영업력 회복을 위해
중국내 최대 고객인
창홍전기유한공사 임직원과
회사가 소재한 미엔양 시정부 관계자를
초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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