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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부산신공항 전문가 자처하는 사무관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6-01 17:21:07 조회수 1

부산시가 부산 앞바다에 있는
가덕도에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영천이나 밀양 등
영남권 중심에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대구시 등과 앞으로 큰 마찰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부산 신공항 건설을 연구해왔다는
부산시 교통기획과 문주희 사무관,
"저는 이 분야 만큼은 건설교통부
누구와 붙어도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2년 동안 연구에 연구를 해서
만든 논리가 가덕도입니다" 이러면서
비행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하고 얘기하면 매우 피곤하다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지 뭡니까.,

네, 이 직원과 맞붙을 대구시
공무원이 누가될지 몰라도
공부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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