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 노조가
어제 지하철공사가 발표한
2호선 민간 운영 책임자
1차 합격자 18명을 분석한 결과,
지하철공사 전.현직 고위 간부들이
10명이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노조는
현직 고위간부가 지원한 것은
공사측이 최소한 현재의 임금은 보장한다는
밀약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혜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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