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전 본사가 대구로 오더라도
한전의 기능과 역할이
서울사무소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실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돼
한전 유치 신청을 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대신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등 대형 공공기관과 대구의 전략산업과의 연계를 위해서
10여개 산업지원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것이
장기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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