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휴대폰 케이스 제작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근로자 160명의 임금 1억 2천 500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J전자 대표 40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노동청 조사결과 강씨는
지난 3월 근로자에게 체불임금을 지급하겠다며 원청업체로 부터 1억 8천만원까지 받고도
근로자들에게 돈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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