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레지오넬라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하절기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돼
각종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냉각탑수 등이 레지오넬라균에 오염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관공서와 대형빌딩, 병원과 의원,
극장, 백화점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냉각탑수 검사를 강화하기로 하고
주민들도 레지오넬라증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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