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를 비롯해
영호남 8명 시장. 도지사는 오늘 울산에서
협력회의를 갖고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에
공동으로 대처한다는 내용의
공동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영호남 시장. 도지사들은 또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건설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지원,
광주 도시외곽 순환도로 건설,
김천-전주간 철도 부설 등 17개 항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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