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발생한
대구시 달서구 모 신협 강도사건의 피해액이
7천 600만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경찰은 사건 현장에 있었던
여직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용의자의 몽타주를 만들어 배포했지만
제보전화가 거의 없어
추가로 만 5천장을 만들어
대구 전역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 사건 당시 신협 인근 슈퍼마켓을 서성였던 40대 가량의 남자가 찍힌 CCTV를 확보해
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