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노동부장관이 어제
모교인 칠곡 약목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교 후배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인생조언을 하는
기회를 가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대환 노동부 장관
"황우석 교수가 시골에서
기르던 개와 고양이가 아픈 것을
보고 자신이 동물들을 치료하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위치까지
오게된 거 거든요. 결국 남이
보기에 좋은 직업을 좇지말고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러면서
뚜렷한 직업관을 강조했어요.
하하하- 초등학생 상대 직업특강이라,
노동부장관 특강 답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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