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8개 시,도가 독도지키기에
공동 보조를 맞춰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광주, 경북과 전남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는
오늘 울산에서 회의를 갖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교류, 협력중인 일본 자치단체에
각성을 촉구하는 등
독도 지키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영호남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이와함께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규제완화를 포함한 수도권 발전방안은
지방을 죽이는 처사라며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의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