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중국산 원료로 만든 건강음료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4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인천항 보따리상 등을 통해
중국산 홍삼과 영지 등을 구입한 뒤
시가 5천 500만원 상당의 건강음료
49만여캔을 만들어 국산 원료로 만든
제품인것처럼 속여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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