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자원위원회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은 오늘
이희범 산자부 장관을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이
'감사원이 대구패션어패럴밸리 조성에 대해
부정적인 판단을 내린데는
대구시의 소극적인 자세에 원인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산업자원부가 업무를 전담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밀라노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해
산자부 안에 섬유담당국 신설을 추진하고 있고, 패션어패럴밸리 내 산업단지의
입주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평당 분양가를 100만원대 이하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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