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열린
대구 FC와 수원 삼성과의 축구 경기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경기가 끝난 오후 5시쯤
대구 FC 응원단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들을 때린 혐의로
수원 삼성 응원단원 경기도 용인시
30살 박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수원 삼성응원단 가운데
폭행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양팀 응원단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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