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후배 조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상납받은 혐의로
21살 박 모씨 등 8명을 구속했습니다.
안동지역의 이른바 '일진회' 회원인
박 씨 등은 지난 2월,
일진회 후배들에게 돈을 모아 상납하라면서
협박해 최근까지 15차례에 걸쳐
39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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