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건설발주액은
2천 5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 319%나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건설발주금액은 전국의 4% 정도로
주택과 사무실, 상.하수도 부문의 발주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경북지역의 지난달 발주금액도
5천5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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