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 등 3개 자치단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개발연구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3개 지자체는 총사업비 2천104억원 가운데
국비 60%를 제외한 지방비 부담의 절반을
대구시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은
대구 사월동에서 경산시 대동 영남대까지
3킬로미터를 연장하는 것으로
2012년에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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