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공인프라 혁신 테스크 포스팀이
지난주 발표한 안에
김천직업전문학교가
북한 이탈주민 교육 전용시설로
기능을 전환하거나 매각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천시민들은
지역에서 기능인력의 공급과
실업자 교육을 맡아오던 훈련기관을
투자 효율성만 따져 폐지하는 것은
잘못됐다면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