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은 수출입 물류업체를
법규 준수정도에 따라 6등급으로 구분한뒤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세관절차상 통관시간을 줄이는 등
우대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입 물류업체의 비용절감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세관 규제를 최소화하고,
업체의 보세화물에 대한 자율관리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세관은 오늘,
지역 수출입 물류업체 100여개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바뀐 수출입 물류업체 관리제도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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