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구미.김천지역 임금교섭은
지도대상 135개 사 가운데
지금까지 22%인 30개 사가 타결됐습니다.
지난해 28%에 비해 다소 저조하지만
전국 평균 16.4% 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타결된 사업장의 평균 임금 인상율은 4.6%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에 비해
다소 낮았는데,
임금인상 보다는 고용안정에
주력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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