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는
2년이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는
<지하철 참사 추모관> 문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토론에는 대구시와 소방본부 관계자들과
지하철 참사 희생자 대책위원장,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유족 회장등이 출연해
갈등요인과 해결책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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