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나설 85명의 유치위원회
위원들을 위촉했는데 박상하
전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집행위원장의
이름이 빠진데다 사무총장도
공란으로 돼 있어 혹시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기도 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
"그 분은 분명 큰 일을 하실 분이
맞고 우리도 모실려고 했지만
지금 그 분이 진행 중인 일이 마무리 되면
모실려고 합니다. 그러나
사무총장 일을 하실 분은 아닙니다"
이러면서 공란으로 둔 사무총장과는
연관짓지 말라는 얘기였어요.
네,상상은 자유지만
지나친 상상이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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