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 엔 이슈>에서는
2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표류하고 있는
<지하철 참사 추모관> 문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토론에는
박정수 대구시 치수방재 과장과
정남구 대구시 소방본부 기획팀장,
윤석기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대책위원장,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유족 모임인
정덕규 4.28유족회장이 출연해
갈등요인과 해결책에 대해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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