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림픽,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제전인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를
대구시가 유치할 경우 3천억원이 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의 의뢰를 받은 대구경북연구원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유치 효과를 분석했더니
관광수입만 26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
(이밖에 생산유발 효과가 천 832억원,
부가가치 802억원
사업 수입액 236억원 등으로
모두 3천 100억원에 이릅니다.)
대구시는 3천 여명의 고용효과와 함께
국제도시로서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등
유무형의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김범일-대구시 정무부시장-
(현재 2~3개 도시가 유치활동에 나섰는데
향후 10개 도시가 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철저히 파악하고 대비할 것임)
2011년 대회 개최 예정지는
내년 연말쯤 28명의 국제육상연맹 집행위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S/U)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대구 유치가
확정되면 이 곳 월드컵 경기장이
메인 스타디움이 됩니다.
이 곳에서 전 세계 211개 국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달리기등
46개 종목에서 우열을 겨루게 됩니다.)
1983년 핀란드 헬싱키 대회부터 시작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금까지 일본만
대회를 유치한 경험이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