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형사 3부는
생활용품 도매센터를 운영하면서
매출액을 고의로 누락시키거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수법으로 6억여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대구시 달서구에서 4개의
생활용품 도매센터를 운영하면서
매출을 누락하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수법으로 2002년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2억4천만원 등 6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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