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업단지 대기업들이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등
자원봉사활동과는 다른 차원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LG구미사업장의 경우
임직원들과 회사가 공동으로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하는
이른바 매칭 그랜트 제도를 도입해
계열사별로 사회공헌활동을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LG필립스LCD는 어제
사회공헌 선포식과 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삼성전자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살리기 활동도 펼치고 있고
도레이 새한도 지역 농촌마을과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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