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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범물 관통도로 반대 시위가져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5-27 18:23:42 조회수 1

대구시가 범물 상인간 관통도로 사업을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려하자
시민단체가 시위를 통해
실력저지에 나섰습니다.

대구지역 1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상인-범물 앞산 관통도로 대책모임"은
오늘 오후 대구 백화점앞에서
관통도로 반대 대시민 캠페인을 열어
시민들에게 관통도로의 부당성에 대해
집중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모임은 관통도로가 앞산의 심각한
자연 훼손을 초래하는 데다
민자유치사업에 따르는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이라면서
범물상인간 순환선의 무용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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