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의료서비스 수준이 낮은
농촌의 독거노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한방 의료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이번 의료지원사업은
영양지역을 시작으로 7월말까지,
도내 56개 농협에서 2천 3백여명의
농민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농사일로 병이 생긴
뇌혈류 질환을 집중적으로 검진하고
질병에 따라서 침술과 뜸, 부항은 물론
한약까지 무료로 조제해
공급할 예정입니다.
경북농협은 지난 2003년부터
농촌지역 고령농민들을 대상으로 "실버봉사
무료한방 검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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