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인 누리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한
상품화 중심 실용IT 인력양성사업단은
누리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
6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데
일부 작품은 지역 기업과 연계해
상품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수와 학생들은
누리사업 선정으로 50억원을 투입해
지방대학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실험실습 기자재를 적절히 공급함으로써
산업체에서 필요로하는 인력양성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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