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마늘의 원산지를 속여서 판매한 혐의로
대구 모 농산물 판매업체 사장
54살 노 모씨를 구속하고 44살 박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값싼 중국산 마늘을
국산과 섞은 뒤 '순수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거나 대구시내 유명할인점에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