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조합법 개정으로
농협과 수협, 산림조합장 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직접 관리하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5일에 실시되는
상주와 성주,영양 산림조합장 선거를 시작으로 각종 조합장 선거를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올해 치러야 할 조합장 선거만
농협 조합장 선거 46곳, 축협 조합장 선거 3곳
등 모두 57곳에 이르고,
앞으로 관리해야 할 조합장 선거가
모두 200여 곳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선관위는 지금까지
각종 조합장 선거가 불법선거로 얼룩진 사례가 많았던 만큼 포상금 제도 도입 등으로
공명선거 기반을 다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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