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오늘 도정질문에서
공공기관 이전과 수도권 규제 완화정책 등에 대한 대책을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
한혜련 의원과 김정기 의원은
경북지역 유치가 유력한 한국전력공사를 이전에서 제외하거나 단독 배치하려는 방침은 정부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원칙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경상북도의 전략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권준택 의원은
수도권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 정책으로
기업 유치가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대책을 물었고, 장찬식 의원은 곧 시판 예정인
수입 쌀과의 경쟁에서 이길수 있는 방안을
질문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는
오늘부터 다음달 9일까지 계속되는 데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도정 전반에 대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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