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영농경험이 적은 창업 후계농이
영농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돕기 위해 창업농 후견인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3월부터 이달 20일까지 품목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 결과 농대 교수, 선도농가,
전직 공무원 등 19명이 신청을 했는데
이들과 후견 협약을 체결하고 10달 동안
영농기술과 경영을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창업농 후견인사업이
영농경험이 적은 창업후계농들의 부실 경영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