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산업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구미와 칠곡의 출생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가
2004년도 주민등록인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구미시는 사망 1,391명에 출생 4,933명으로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두배 반이나 많아
대구경북에서 출생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이 칠곡군으로 사망 712명에
출생 1,499명으로 출생자가 사망자보다
2.1배나 많아 출생자가 더 많은 유일한
군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와 칠곡의 출생율이 높은 것은
젊은 층의 구성비가 두터운 때문입니다.
경북도내 시지역 가운데서는
구미와 경산,포항,경주시는
출생자가 더 많고 나머지 김천과 안동,
상주,문경,영천시는 사망자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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