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이
개관 1 주년만에 25만 여명이 찾는 등
산림 문화체험 장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5월 안동에 문을 연
경북 산림과학박물관은
지난 해에만 19만명이 찾아 관람한데 이어
올 들어서도 지금까지 6만명이 관람해
1억 5천만원의 입장 수입을 올렸습니다.
산림과학박물관은
산림 관련 역사와 유물을 전시하고
꽃돌전시회나 버섯 사진전 등
관람객이 여러 번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 관련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