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산업연수생 관련 교통사고를
정성껏 처리한데 대해 주한 외국 대사관이
감사편지를 전해왔습니다.
주한 필리핀 대사관
에스타빌로 공사 겸 총영사는
최근 김천경찰서에 편지를 보내
자국 산업연수생 교통 사망사고를
성심껏 처리해 유해송환이 신속히
이뤄진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천경찰서 김광욱 경장은
지난달 10일 김천시 조마면의 한 공장에
산업연수생으로 일하던 필리핀 노동자
3명이 회사차를 몰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자,
사비를 동원해 사고수습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회사 대표로부터도 장문의 감사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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