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오늘
대구시 달성군 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게이츠에서 잇달아 특강을 갖고,
비정규직 권리보호법안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상의료실현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심 의원은 무상의료 실현과 관련해
1단계로 모든 의료비의 건강보험 적용,
사회적 약자와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에 대한
의료비 본인부담금 폐지,
정부와 기업의 건강보험 부담률 60% 개편 등에 노동자들이 적극 동참해 줄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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