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를 태우고가던 119구급차가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타고 있던 환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40분 쯤
영천시 완산동 안완산네거리에서
인천시 서구 40살 최 모씨가 몰던
대형 화물차와 환자를 태우고 가던
영천소방서 소속 119구급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영천시 완산동 78살 이 모씨가 숨지고,
이씨의 아들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